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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정보

교사 교육공무원 특별휴가 규정 공무원 경조사휴가

by 45분점 2021.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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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특별휴가와 관련된 검색이 꽤 많다.

군대도 아닌데 뭔 특별휴가들을 찾는 건가 싶겠지만...

사용하면 돈으로 돌려받지 못하는 연차를 쓰기 싫어하는 교사들이 엄청나게 많다.(사실 교사들은 연차를 쓰지 않는다고 연가보상비로 보상 받지 못한다. 그러함에도 연차 대신 쓸 수 있는 다른 휴가를 최대한 쓰고 싶어 한다.)

교사가 스승이던 시대가 아니라 접장질 딴따라 교육서비스 제공 직업일 뿐인 시대니 말이다.

교육공무원 특별휴가 규정을 왜 찾는지 얘기를 들어보면, 교사는 일반 공무원하고 다르게 특별한 뭔가 더 있지 않을까? 하는 특권의식이 저변에 깔려 있다.

그러니 일반 공무원들은 못 쉬어도 자기들은 연차를 소진하지 않고 쉴만한 거리가 없나 궁금한 것이다.

물론 교사를 오래 한 사람들이 그러진 않는다.

이미 그들은 좌절을 경험했으니까.

다만, 임용고시를 앞두고 있거나 할 일도 없고 꿈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 공무원 시험 준비를 교육공무원으로나 해볼까?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건, 교사 특별휴가라고 특출 날 것은 없다.

다만 공무원 경조사 휴가의 명칭이 공무원 특별휴가다.

공무원이 경조사를 겪으면 규정에 따라 특별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연차 소진 없이 말이다.

이 것은 일반기업에서는 꿈이나 꿀 일이다.

대기업이나 복지가 잘되어 있는 중견기업에서야 당연한 듯 경조사 휴가가 연차와 별도로 관리되고 있지만, ㅈ소기업들 특히나 연봉 포괄제를 시행한다는 X 같은 SI소기업들은 경조사 휴가는 당연히 연차 소진 대상이다.

공무원 특별휴가는 공무원이 결혼하거나, 직계 존비속의 사망, 배우자 사망 (본인 사망은 영원히 휴가), 형제 사망 시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한 규정이다.

지방공무원과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이 다르고 특별휴가 규정이 조금 다르지만, 최근에는 지자체들이 조례로 국가 규정에 준용하게끔 많이 수정해 놓았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교사나 교원에 대한 특별대우는 없다.

따라서 교사 및 교원으로 대표되는 교육공무원의 특별휴가는 특별하게 따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공무원 관련 정보를 포스팅하다 보면, 공무원들이 검색하는 횟수도 알게 된다.

경조사 휴가 이외에 자녀 돌봄 휴가, 출산휴가 등의 규정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축소는 초과근무수당 지불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고 연차휴가도 쓰되 휴가 때 나와서 근무하라는 뜻임. 원래 공무원은 그렇게 갈아 처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정부 고위직 공무원들 '라떼는 말야~' ....니네 때는 코로나 없었잖아!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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